이번달 잡지부록 지름 소소한 쇼핑 라이프


가격은 3500원이지만 가끔 가다 대박 부록이 나오고 잡지 내용도 꾸준히 평타를 치는 그라치아.

부록은 예쁜 틴케이스에 들어있는 화장품 샘플입니다.
워낙 화장품 회사 이름은 잘 몰라 처음 보는 회사인데 일단 헬스장에서 쓰기엔 굿굿인 용량.
그리고 틴케이스도 이모저모 어딘가에 쓸 데가 있을 듯요.

사실 모잡부로 풀렸다는 캐스키드슨 책가방(.......)을 노렸는데 두께도 없고 바느질도 별로라고 해서 패스.
기초 제품은 세일 때 잡부 때 질러서 쌓였으니 당분간은 관심을 두지 말아야지는 개뿔.
좋은 잡부 지름은 직딩 녀자의 몇 안 되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ㅠ.ㅠ

덧글

  • MJ 2014/02/25 14:42 #

    오 왠지 메이크업 브러쉬 담아두기에 좋을 것 같은 틴케이스인데요? (너무 낮으려나... ㅋㅋㅋ) 그나저나 김희애님은 참 아름다우시네요 ;ㅁ;
  • 사노 2014/02/26 19:30 #

    그러게요. 내용 중에 <아들과 딸> 사진이 있던데 회춘하시는 건지 과학기술의 발달인 건지(....).
  • 찌니 2014/02/25 15:12 #

    에이트루! 정제수대신 홍차를 쓰는 화장품이래요..
    기초는 써본적 없고. 홍차는 먹어본적 있어욬ㅋㅋㅋ 맛나요 !!
  • 사노 2014/02/26 19:30 #

    홍차가 맛있다니 믿어봐야겠네요(?).
  • RY 2014/02/25 15:51 #

    전 그거 질렀는데 하아...ㅠㅠ..다들 별로라고 하셔서 흑..
  • 사노 2014/02/26 19:31 #

    지금도 사실 망설이고 있습니다. 살까말까.....
  • RY 2014/02/26 23:07 #

    왔어요 그런데 음 약간 작은거 같기도 해요 제가 원체 큰 가방을 좋아해서 그런지..
  • 초여름바람 2014/02/25 19:38 #

    저 키스캐슨 질러서 왔습니다. 가사시간에 제가 만든 것 같은 면가방입니다. 천은 좀 이쁨. 사실 포장 비닐이 더 이뻤습니다. 그래도 마침 도서관 다니고 할 보조가방이 필요했던지라 미어지더라도 들고 다녀볼까 합니다. 흥
  • 사노 2014/02/26 19:32 #

    저도 캐스키드슨 무늬는 이상하게 땡기는데 역시 망설이는 중입니다.(....) 다음에 눈에 띌 때 보인다면 운명이려니하고 살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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