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들어 최대로 잡부를 많이 지른 달입니다. OTL.

화이트닝 어쩌고 해서 성인여드름 흔적에 혹시나 혹시나 아주 약간이라도 효과가 있을까 질러보았고.
W는 크리니크의 노란크림도 부록으로 준다기에 질렀네요.
크리니크는 지금까지 트러블은 전혀 없었지만(더러운 수분부족형지성피부;) 돈을 주고 사기엔 가성비가 좀;;;

역시 오리진스도 피부에 맞긴 한데 가성비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걍 30대 중후반이라 아이크림을 써보고 싶어져서.(...........)
그런데 읽을 거리는 이 잡지가 제일 많았습니다!!!!!
카페에 기증하고 오려다가 더 읽으려고 그냥 낑낑대고 집까지 짊어지고 왔네요.

수분 앰플이라는 건 이날 입때껏 써본 적이 없거든요.
메이커도 들어본 적이 없는 상표네.
이영애 씨 별로 관심 있는 배우는 아니지만 저 한복 표지 너무 이쁜 것도 지름에 한 몫.
저 잡지 최초로 한복이 표지라는데 모험해볼 만 했네요.
아무튼 이렇게 2월 잡부는 무려 5권이나 질렀습니다.
아............그래도 지름에 후회없습니다.
단, 내용 읽을 만 했던 거 싱글즈와 마리끌레르.
특히 마리 끌레르의 마리끌레르 영화제 특집 기사는 제게 좋은 영화를 많이 소개해줬네요. 당케당케며르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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