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레오니다스의 메뉴 변화. 나의 먹을거리 잡담



.....라고 하는 벨기에 초콜릿 전문점 레오니다스입니다.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핫초코(75~80%)의 가성비는 레더라보다 레오니다스가 낫다는 생각.
하지만 그 퍼센티지 핫초코 메뉴가 없어져서 놀라서 점원에게 물어봤더니.
원하면 만들어는 준다고 하시는데 그게 아마도 뜨거운 물 타는 비율이지 싶기도 해요.

........이렇게 나오는 걸 보니 그런 생각도 듭니다.
아예 80%를 주문할 때 [양이 적은데 괜찮으시겠어요?]하고 물어봐주기도하구요.(....)

이 찐한 핫초코(80%)는 하긴 이 양 정도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날 밤 잠이 안오더라구요.(..............)
카페인 공급엔 샷 추가 아메리카노보다 이 찐한 핫초코가 더 나을지도;;;

아무튼 자리만 있다면 가고 싶은 곳이 (신도림 디큐브에선)레오니다스.
초콜릿도 초콜릿이지만 아이스크림도 다 제값을 하니 둏은 곳.

덧글

  • 키르난 2014/01/22 09:13 #

    핫초코에 물.. 이라면 코코아 가루를 타서 주는 건가요?;;; 우유가 아닐까 싶기도...;
  • 사노 2014/01/23 09:15 #

    아.......다음엔 어떻게 만드는지 한 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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