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발바닥 나의 일상


동생양 뱃속에서 꼬물거릴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상에 나온지 50일이된 조카.

아기 발바닥을 이렇게 가까이서 관찰한 건 처음인듯.
아니다 발등과 발가락이구나.(.........)

생명을 없애는 건 이렇게나 쉬운데 생명이 만들어지고 자라는 건 이렇게나 어렵네요.
동생 가족 햄볶기를.

덧글

  • 2014/01/13 09: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4 17: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13 12: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4 17: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Vapid 2014/01/14 09:54 #

    너무 작고 귀여워요~ 무탈하게 무럭무럭 크길!
  • 사노 2014/01/14 17:59 #

    고맙습니다~~!!
  • 2014/01/14 21: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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