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는 미스트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오른쪽의 헤어미스트를 빼고.
에뛰드 원더포어는 사무실에 가져다놓고 쓰고.
토마코라....라는 토마토 엑기스가 들었다는(내가 안봤으니;) 미스트는 집에서 씁니다.

에뛰드 제품은 세일도 세일이지만 그래요 저는 귤껍질의 뇨자.
모공에 좋다면 그냥 귀가 아기코끼리 덤보마냥 펄럭거려서 하늘을 날 지경입니다.
일단 사무실에서 2주째 써보고 있는데 나쁘진 않은 듯 해요.
당김도 (일시적이나마) 막아주고 뾰루지가 낫지는 않아도 커지진 않고 진정되는 듯도 하기도 한 듯도 한 것이.
세일때라면 가성비가 괜춘한 제품이네요.

1300k에서 세일하길래 낚여서(?) 샀던 이 미스트와 수분크림 세트.
토마토 비누가 옛날옛적 얼굴가게에서 나왔을 때 괜춘했던 기억도 있고.
어차피 토마토가 들어봤자 얼마나 들었겠느냐만 세일 가격으로 집에서 샤워 후 머리말리기 전까지 일단 급한대로 얼굴에 뿌리거나 수시로 뿌리기에 아주 좋습니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도 마음에 들고.
그러나 분사력이 아주 싴ㅋㅋㅋ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 세일 가격 아니면 절대 안살듯요.

이외에도 잡부였던 아베다 미스트나 크리니크 미스트는 파우치에 넣어다니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그렇게 미스트란 제품은 쓰질 않았는데 아 나이 먹었다고 피부가 막 땡겨요 땡겨ㅠㅠㅠㅠ
오일 성분 들어간 걸 써야 수분증발 막아준다는데.......다음엔 더 심사숙고해서 골라보렵니다.

덧글

  • 2014/01/08 1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0 10: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08 16: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10 10: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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