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이나 슈크림은 먹어봤는데 케이크엔 도전해본 적이 없었지만.
(개인적으로 옵스 가성비 짱짱은 푸딩이었고)
2013년 마지막날 T언니께서 사오셔서 마지막 달다구리는 옵스 케이크가 되었습니다.


생크림은 아니지만 커스터드도 아닌 것이 별로 느끼하지 않으면서 실한 크림.
게다가 딸기가 진짜 촘촘하게 박힌 속이 햄볶게 해주었습니다.
딸기와 크림이 섞인 케이크 안 좋아하는 일행도 맛나게 먹었네요.
나중에 옵스의 다른 케이크에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4년은 부디 2013년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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