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엔 동생느님표 케이크 나의 먹을거리 잡담



(전)프로 제빵제과사였던지라 일하던 6년간은 빵과 케이크는 냄새도 맡기 싫어하며 물론 직장 아닌 곳에선 만들기도 힘들어했던 동생양.
하지만 이제는 그나마 좀 편한 마음으로 만들어 우리에게 하사해주시는 듯.
(..........)

알흠다운 생크림이 달지 않아 더욱 둏구나.
올해 크리스마스는 동생양 요리로 행복했습니다.
이대로 별 일 없이 부디 2013년이 끝나길.

덧글

  • 한이연 2013/12/26 10:49 #

    남은 몇일이 무탈히 끝나 2014년이 상큼하게 시작되길 함께 기원합니다. (__) 사진을 보니 케익이 생각나네요.

    올 크리스마스는 팥죽과 화과자를 너무 많이 만들어 케익 대신 먹었던지라 .. 맛있겠어요..
  • 사노 2013/12/28 23:00 #

    저야말로 화과자를 만들어 드셨다니 부럽습니다~~~
  • 키르난 2013/12/26 12:19 #

    속안은 딸기..? +ㅠ+ 어떤 거였는지 궁금하네요.
  • 사노 2013/12/28 23:00 #

    초코케이크에 딸기를 넣었어요~
  • 빠나나푸딩 2013/12/26 12:54 #

    케이크 ♡.♡
    하지만 어제 먹은건 라면한개 ㅠ.ㅠ
  • 사노 2013/12/28 23:00 #

    푸딩님께 동생양이 꼭 대접하고 싶다는데요ㅜㅜㅜㅜ
  • 블루블루 2013/12/26 21:10 #

    맛나겠어요~
  • 사노 2013/12/28 23:00 #

    동생양 만세입니다~~
  • 아크로봉봉 2013/12/29 10:02 #

    얼마나 힘드셨으면 직장이 아닌데에서도 만들지 못하셨을까요ㅠㅠ
    그나저나 역시 프로의 실력은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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