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엄청나게 힘들었던 2013년이 가고 있네요.
1살 더 먹는 건 싫지만 2013년이 가버리고 그나마 (여러 점괘에서) 운이 좋다는 2014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빠도 일단 잡지부록은 체크하고.

총4만원 상당이란 가격 표시에도 솔깃했지만 보습케어라는 데도 솔깃솔깃.
2월달 비행기 티켓을 질렀으니 그 때 가지고 가기에 딱이란 생각도 들고.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21일 발매) 기대되네요.
이미 다이어리와 책상달력은 질렀으니 그게 부록인 잡지들은 어지간하지 않으면 지르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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