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소녀심 돋는 가방은 뭡니까.

귀엽지만 내가 들고 다니면 노망났다고 그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지금 내 패션에 코디(.....)하기도 좀 그렇고.

작아........너무 작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타일은 취향 직격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눈앞에 보이면 지를 것 같습니다. 굳이 사지는 않겠지만.
게다가 기사도 몇 개 읽을 만 할 거 같네요.

완전 물에 첨벙은 아니지만 반신욕하면서 가지고 노는 용도랄까.
음................................

하지만 가격이 그만큼 평소보다 비싸졌고 한국어가 아니니 패스.

이것도 아마 굳이 사지는 않겠지만 역시 눈앞에 보이면 지를 예정입니다.

넌 왜 이렇게 작아서 내 지름신을 물리쳐주니.
게다가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건 딱 제 취향의 정반대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엔 눈앞에 보이면 지를 게 몇 개 있네요.
피터 래빗이나 무밍 등의 무크지가 나올 때 가방 크기가 작으면 아쉬움 반 안도 반입니다. 지갑을 지켜주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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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교보에 이노센트 월드 검색하면 나오는 그거겠죠? ㅜㅜ ISBN도 같아서 주문 질러놓고는 아니면 어쩌나 고민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