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잡지부록 지름 소소한 쇼핑 라이프


1. 마리 끌레르 12월호.
부록이 cc크림이길래 질러봤습니다. 왜냐면 단 한 번도 안써본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죠.
비비크림은 몇 번 사봤지만 그냥 약간 피부보정 기능 있는 자차 하나로 1년 내내 살기 땜시.....
호기심으로 질러본 부록이 되겠으나 아직 써보진 못했네요.
아 그러고보니 더샘이라는 상표 자체도 첫경험이네요. 두근두근.

2. 12월 인스타일.
부록이 카밀 핸드크림 2종 세트.
사무실에서 쓰는 건 이미 있기 때문에 파우치에 들어갈 작은 것과 집에서 아침에 나올 때 손에 바를 게 필요해서 딱이었고.

3. 사진은 안 찍었으나 그라치아.
저렴한 가격에 읽을 거리가 (타 잡지에 비해) 많고 게다가 가끔 빠방한 부록을 주는 좋은 잡지죠.
베네피트 수분크림이라는데 이것도 아직 안써봤으니 패스.

그러고보니 12월호인데 다이어리 부록이 없네???? 이미 질렀지만........GQ나 한 번 다이어리 어떤지 봐야겠습니다.

덧글

  • 키르난 2013/12/05 11:52 #

    수분크림이라니 귀가 솔깃하긴 한데, 이미 품절일 것 같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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