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다이어리는 오즈의 마법사 다이어리 소소한 쇼핑 라이프


다이어리 그거 그림책이죠 결국 예쁜 그림 보려고 사는 거잖아요 안 그런가요.
..............OTL
작년에도 결국 어떤 다이어리도 끝까지 쓰진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연례행사 빼놓고 가면 섭하죠.
1300k에서 사면 우송료 무료에 책상달력도 준다기에.....책상달력은 사무직의 필수품이죠.
기대했던 오즈의 마법사 달력은 아니었지만....사탕도 주고.

제가 만약 단 한 군데 공짜로 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도시인 런던 달력이라 좋네요.
다이어리는 아직 비닐도 안 뜯었지만(........) 저 고정 고무줄과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사탕과 펜 하나도 선물로 받으니 조으다 조으다.

부디 2014년은 올해보다 덜 힘든, 더 힘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덧글

  • 키르난 2013/11/29 09:33 #

    내년에는 상황이 더 나아지시기를....;ㅂ; 일단 올 겨울을 무사히 넘기시는 것이 1차 목표시겠네요.ㅠ_ㅠ 겨울이 머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견디시어요.....;
  • 사노 2013/12/02 08:54 #

    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사프란 2013/11/29 22:24 #

    아아아 달력이 정말 예뻐요ㅜㅜㅜ지르고싶어요
  • 사노 2013/12/02 08:54 #

    랜덤인데 런던이 걸려서 정말 기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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