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조화장을 안하니 간소하긴 간소하네요.
1. 오른쪽 맨 앞의 까만 튜브-토니모리 블랙 스팟 봉독 어쩌고. 효과는 2주째 쓰는데 잘 아무는 건지 안 아무는 건지 아리까리.
2. 그 뒤의 연보라 튜브-네이처리퍼블릭 블래미쉬 랩 어쩌고. (화장품 이름 조금만 길어지면 외우질 못함). 우리 식구 화이트해드는 엄청 잘 잡아줌.
3. 독일 비타민 연고-수분공급, 미백 어쩌고 하는데 한 통 다 쓰는 지금 누구는 조금 하얘진 것 같다고 하는 것도 같고;; 일단 트러블은 없네요.
4.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아워크림-얼굴이나 손 틀 때 다른 크림과 섞어서 쳐발쳐발용.
5. 바디샵 티트리 오일-약빨 조금 떨어졌지만 그래도 뾰루지엔 양약.
6. 존슨즈 어쩌고 자차 포함 크림-일단 그냥 몇 년째 주구장창 애용. 휴일에 집에서 뒹굴거릴 땐 세수 후 이거 하나로 땡.
7. 네이처 리퍼블릭인가 봉독 어쩌고 분홍색 뾰루지용-에뛰드보다 효과가 없어서 재구매 의사 없음
8. 이름 긴 미쿡 스킨-저녁에 세안 후 닦아내기용. 불만 없음. 양이 짐승. 가성비 짱. 재구매 의사 만땅.
9. 에뛰드 어쩌고 비비크림-트러블 없고 바른 느낌도 좋지만 비비크림 한 달에 한 3번 바를까말까........오르비스 자차로 그냥 일년내내 사니까;
10. 실크 어쩌고 머리에 쳐발쳐발-바르고 나서 냄새는 묘하게 취향을 타지만 일단 나쁘진 않음. 그러나 정전기를 막아주진 못함;
이 외에 안 찍혔지만 수분크림은 클리니크, 피부과에서 소개한 피지오겔, 비쉬 등 3개를 걍 마음 내키는 대로 번갈아 쓰고 있는 중.
..........쓰고 보니까 뭔가 쓰는 게 엄청 많네요;;; 여기에 색조화장이 더해지면 아마 화장대가 카오스가 될 것 같음;
뱀발;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는 자기 전(......) 수면재촉용.(..............) 옆의 제주도 향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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