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인종이 달라서(..), 백인들은 일광욕으로 생기는 무슨 비타민인가가 자체 생성이 안 되어서 주기적으로 일광욕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둑어둑한 나라 애들이 조금만 햇살 쏟아져도 훌렁벗고 야외에 눕는게 괜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개들은 좀 살짝 까무잡잡해야 건강한 상태라고 유행인지 뭔지라서 미드만 봐도 넘쳐 흐르는 태닝 백인 미인들이 한가득(!)이던요.^^;;
일단 동양에서는 흰 피부를 미인으로 치는것이 큰 반면 서양에서는 희고 창백한 피부는 나약함의 상징이라고 생각해서인 차이가 클 거에요. 참고로 자외선 차단력은 사실 동양인이 서양인에 비해 좋습니다. 피부암도 동양인의 경우엔 희귀한 반면 서양인에게는 흔한 질병중에 하나지요. 멜라닌으로 인한 잡티도 서양인이 더 잘생겨요.
덧글
그리고 개들은 좀 살짝 까무잡잡해야 건강한 상태라고 유행인지 뭔지라서 미드만 봐도 넘쳐 흐르는 태닝 백인 미인들이 한가득(!)이던요.^^;;
어디 밭 일 나가시는 거 같은...
한국에서는 그냥 자외선 차단제 정도만 발랐는데 일본오니 아파서 더워도 토시하게 되더라구요 ㅠㅠㅠ 모자는 필수고
한국 가선 모자 없어도 괜찮더군요(한여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