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강아지의 사랑스러움 나의 일상


시츄 새끼라고 들었는데.
잠깐 방문했던 친척네 강아지.
아 저 사랑스러운 발바닥을 보세요.
내 발바닥과 너무나 다르네요.
(..........)

인형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나니도 이랬을 때가 있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년 못되어 버려질 뻔한 걸 데리고 와서 강아지 모습은 못본 게 너무 아쉽거든요ㅠㅠㅠㅠㅠㅠ

힐링이란 단어 별로 안 좋아하지만 히........힐링되는 것도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니가 불안해해서 금방 갔지만 아쉽습니다ㅠㅠㅠㅠㅠㅠ
물론 거실에 대소변을 본 건 아쉽지 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텍9 2013/10/24 10:50 #

    으어 치명적이네요
  • 사노 2013/10/27 17:46 #

    백화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watermoon 2013/10/24 23:50 #

    토실토실 엉덩이 좋아요 ㅎㅎ
  • 사노 2013/10/27 17:46 #

    백화 좋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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