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핫카 키드 백북이라는 무크지 가방은 첫눈에 폴인러브.
일단 무늬가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보조 주머니나 잠금단추, 잠금지퍼 등이 전무하다는 소식에 보류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없으면 결국 안쓰게 되더라구요.
밑의 무크지 부록은 보자마자 엄마느님 왈 [외할머니 바지같다].
(..................)

잡지부록이라면 만원 내에 살 수 있는데 이것들은 거의 2만원대로 가기 일쑤라. 가성비가 영...
게다가 무늬도 취향이 아니고.

하지만 칙칙한 내겐 밝은 색이 필요해...

개인적으로 스위트와 스프링이 끌렸는데.
스프링의 리락쿠마 파우치는 안에 내부구획정리가 하나도 없는 통짜라고 해서 패스.
스위트는 저런 형태의 가방은 쓰지를 않으니 패스.
미니의 스누피 토트백은 역시 내외부 포켓이나 잠금단추 지퍼 등이 없어서 패스.
아 이렇게 이번달도 무사히(?) 지름신을 비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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