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곧 나오는 일본 무크지 앤드 10월 잡지부록 소소한 쇼핑 라이프



저 핫카 키드 백북이라는 무크지 가방은 첫눈에 폴인러브.
일단 무늬가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보조 주머니나 잠금단추, 잠금지퍼 등이 전무하다는 소식에 보류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없으면 결국 안쓰게 되더라구요.
밑의 무크지 부록은 보자마자 엄마느님 왈 [외할머니 바지같다].
(..................)

이런 무크지 부록들도 역시 땡기질 않습니다;;
잡지부록이라면 만원 내에 살 수 있는데 이것들은 거의 2만원대로 가기 일쑤라. 가성비가 영...
게다가 무늬도 취향이 아니고.

스카프를 부록으로 주는 무크지가 있네요.
하지만 칙칙한 내겐 밝은 색이 필요해...

이미 나온 잡지들 부록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스위트와 스프링이 끌렸는데.
스프링의 리락쿠마 파우치는 안에 내부구획정리가 하나도 없는 통짜라고 해서 패스.
스위트는 저런 형태의 가방은 쓰지를 않으니 패스.
미니의 스누피 토트백은 역시 내외부 포켓이나 잠금단추 지퍼 등이 없어서 패스.

아 이렇게 이번달도 무사히(?) 지름신을 비껴갑니다.(......)

덧글

  • 연후 2013/09/12 14:28 #

    저거 보니까 저도 같이 지름신이 내려옵니다.그런데 별로라니 서점에서 그냥 한번 봐보고 말아야 할까봐요.ㅠㅠ 핫카 흰색백 정말 이쁘고요. 제일 갖고 싶은건 핑크 하우스의 크로스백이네요. 크로스백 광신자는 이렇게 지를까 말까 손이 드릉드릉 할뿐이고.. 제가 일본잡부서 건졌던것은 전에 사노님거 보고 샀던 회색 체크 파우치하고 일본갔을때 샀던 남성잡지 가방밖에 없네요.ㅠㅠ 솔직히 잡지 부록은 재질도 싼티나고(;;)그래서 살아남는 건 극히 일부인것 같아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