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본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를 절로 외쳤을 정도로 색깔과 무늬가 너무 마음에 들었건만.
내부 포켓 외부 포켓이 없고.
결정적으로 잠금 단추도 지퍼도 없다는 데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천이 생각보다 더.....얇다는 데서 저 가격을 주고는 못 살 것 같다는 생각.
색깔이 너무 마에 드는데 아쉽습니다.
밑의 가방은 본 순간 엄마느님 왈 할머니 몽빼 바지 같다.
(..................................)

숄더백은 잘 쓰지를 않고.
저 테디베어 무늬는 부담스럽고.


미니의 스누피 토트백은 끌렸는데 역시 잠금 장치나 주머니가 없어서 패스.
스프링의 리락쿠마 파우치는 바느질이나 재질이 좋다는 평을 들었으나 내부 구획 정리가 없다는 데서 패스.
스위트의 부록 스나이델 가방은 색깔은 땡기는데 저런 형태 가방은 안 들어봐서 패스.
아아 이렇게 오늘도 지름신을 물리쳤습니다.
올해 일본 잡지나 무크지들은 작년같은 대박이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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