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어이하여 10월잡지가 8월말에 나온단 말인가 아무튼

일본 블로거들이 가성비 괜춘하다고 했고, 체크무늬 가방은 하나도 없었거든요.
잡지 또한 40대 여성잡지라지만 꽤나 읽을 게 많습니다.....Aㅏ......그래 내 몸매는 40대인거야 그리고 40대가 먼 얘기도 아니지.
..........전미가 울었다.

체크무늬가 예쁘고.
외부포켓이 두개로 아주 깊고(바닥까지, 스마트폰 넣기에 아주 딱임).
내부 포켓 하나 있고.
무엇보다 지퍼로 잠글 수 있고.
크기가 살짝 작은 게 아쉽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고민하다 질렀습니다. 교보에선 9300원인가 하네요.

가까이서 보면 좀 싼티(......)가 나긴 하지만 일단은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끈이나 재질 자체가 얇아서 짧으면 1년 길어도 2년은 버티지 못할지도.
이제 슬슬 시원해지기 시작하니 매고다녀야겠습니다.
다른 일본 잡부나 무크지 부록도 체크해야겠어요.
일이 바쁘니 주문도 체크도 다 건너뛰고 있습니다 아 망할놈의 업무.....OTL
지름신 영접으로 풀어야겠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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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역시 얇군요ㅡ ㅡ 두껍고 질긴 재질은 겨울까지 기다려야 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