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건 시세이도 유니클로 에스케이투 가네보 오르비스 딱 이 정도;;)
네넷이라는 상표에서 무크지 가방이 나왔는데 이게 참.



으으.............디자인도 참 좋고.
일본 블로거 평도 아주 격찬격찬.
무크지 부록인 주제에 짱짱한 캔버스천을 썼다고 합니다.
가방 용량도 아주 만족스러운데 외부 주머니 내부 주머니 다 있고.....
1600엔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까짓것 2만원 정도에 괜춘한 가방 하나 득템!이라고 사려고 했더니.....
똑딱이 단추(가운데)가 있는 듯 없는 듯.
잠글 수만 있다면 아마 좀 많이 갈등 때리다가(돈이 문제가 아니라 일본 잡부 가방이 넘쳐나서(?) 보나마나 어머니의 등짝 스매싱을 맞을 게 뻔해서리;;)............
가격도 우리돈으로 2만원이 좀 넘을 수도 있겠는데, 캔버스천에 외부포켓이 3개나 되고(많이 넣으면 늘어져서 보기 흉하겠지만;) 내부포켓도 있고 가성비는 좋은 듯 하나 지퍼가 아니라는 게 문제 으음.
실물 보고 평가를 내려야겠네요. 이렇게 지름신은 불현듯 찾아와 나를 괴롭히고.
뱀발: 이미 일본의 10월잡지 부록 중 가방 하나 지를 예정이라 더더욱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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