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든 레인부츠든 어차피... 그 외 만화 잡담


요즘 세상에 이게 뭐야--이 진흙밭
그럼 장화 사지 그래? 요즘엔 칼라풀하고 귀여운 것도 팔아
그렇네~

예쁜 장화와 작업용 장화는 전혀 다른 물건
진흙투성이가 되면 그렇지도 않네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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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든 장화든 어차피 주목적은 같은 거고 다른 점은 디자인과 색깔이려나.
그런데 진짜 정말로 주목적이 이루어지면(?) 이거나 그거나 똑같은 진흙투성이.
그러나 도심엔 저렇게 될 일이 없으니 역시나 패션인가.....
벼룩시장에서 발목 길이, 또 무릎 길이의 일명 레인부츠라는 거 두 번 사서 신어본 적이 있지만 저 같은 뇨자에겐 그냥 비올 땐 치마바지에 샌들이 짱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흑흑.
그 레인부츠들은 아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고고씽.(............)

하지만 요즘은 진짜 귀여운 게 많이 나와서 장마철 패션용으로 좋을 듯요.
장마철 다 지나가고 레인부츠 잡담.

뱀발: 출처 OL진화론
뱀발 둘: 일본에선 레인부츠라고 하지 않는 듯. 요즘 패션지를 보면 레인부츠란 말보단 그냥 장화란 말이 더 많이 보여요.



덧글

  • 키르난 2013/08/27 09:01 #

    신발 가벼운 것만 신어 버릇했더니 장화는 무거워요......;;;
  • 사노 2013/08/28 08:28 #

    저도요. 무엇보다.....물이 들어오면 헬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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