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4000원의 싱글즈 핸디북은 핸디북 주제에 부록이 푸짐해서 질러보았습니다.
전혀 듣도보도못한(---요건 내가 그렇게까지 화장품 상표에 관심이 많은 건 아니라서리;;) 상표와 제품이긴 하지만요.

그래서 시원하다 어쩌다란 말에는 혹하기 마련.

이게 4천원이면 정말 옴팡지게 알차네요.

수시로 한 번 뿌려보고 나중에 리뷰나 한 번 더.
이렇게 포스팅"꺼리" 하나 더 확보.(......)
뱀발: 코세(외국어표기법으로는 고세;) 클렌징오일 준다는 잡지도 땡기긴하는데.....미샤 클렌징오일 사둔 게 아직 하나 더 남았으니 좀 더 고민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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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건 마치 화장품을 사니까 핸디북을 준 듯한 느낌인데요:-)
하긴, 스타벅스 한정판 부채를 사면 커피 만 오천원어치를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