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국딩 때는 북커거라는 게 있었지. 그 외 만화 잡담



책 많네
별 거 아냐 차 내올게
책장을 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
고들 하지만 사실은
응?

서점 북 커버
사랑받는 여자의 법칙, 사랑을 이루는 10가지 요령
감춰진 책에 나타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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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딩 졸업생인데 그때는 서점에서 북커버를 해줬던 것 같습니다.
어떤 일본의 북커버 마니아가 내놓은 책에는 아주 옛날 교보문고와 을지문고 북커버도 실려있던 기억이.
동네 책방에서도 해줬고.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종이를 아끼자고 사라진 것 같은데........
저도 일본에서 책 살 때 북커버는 그냥 해달라고 합니다.
베스트셀러는 그 나름대로 마이너 취향은 또 그 나름대로 그냥 남에게 보이기 싫달까.....;;

뱀발: 출처 OL진화론
뱀발 둘: 고민하다 도서밸리로

덧글

  • 소년 아 2013/08/23 10:29 #

    일본에선 북커버를 해주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천으로 된 북커버를 갖고 있어요. 선물받았는데 사이즈가 애매해서 많이 쓰진 못합니다.
    요즘 천삼백케이나 바보사랑같은 곳에선 천으로 된 북커버를 팔기도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비싸고, 다양한 책에 딱 덮이지 않고 헐렁해서 저한테는 별로^^;;
    대신에 신문지나 전단지로 임시 북커버를 만들어서 갖고다니는 책에만 포장을 합니다. 아무래도 가방에 넣어다니다보면 책 모서리나 책등이 상할 수 있어서요^^
  • 사노 2013/08/24 09:12 #

    전철 출퇴근일 땐 책 가지고 다녔는데 요즘은 버스 출퇴근이라ㅠㅠㅠㅠ멀미가 나더라구요 아무래도.
  • 키르난 2013/08/23 11:52 #

    교과서용 북커버를 팔던 것까지는 기억하는데, 대형서점을 이용하기 시작한 시기가 늦어서 북커버는 못봤습니다.'ㅂ';
  • 사노 2013/08/24 09:12 #

    제가 중학교 때 교보문고에서 샀던 Z건담 소설판(.........아마도 해적판)은 전부 북커버해줬어요. 그래서 기억에 남네요.
  • 나이브스 2013/08/23 12:45 #

    전 집에서 북커버를 만들어서 써서 서점용 북커버는 본적이 없었죠.
  • 사노 2013/08/24 09:12 #

    저도 예쁜 종이 등으로 만들어볼까 궁리중인데 곰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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