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데즈카 오사무 관련 무크지 지름 블랙잭&데즈카 오사무



전에 포스팅했던 두 권의 무크지 그냥 다 질렀습니다.
왼쪽은 데즈카 오사무와 이시노모리 쇼타로 클리어파일 4개들이 무크지,
오른쪽은 데즈카 오사무 캐릭터의 세계라는 무크지입니다.
뜨끈뜨끈한 신간들이네요.

이런 클리어파일 4개와 소책자가 들어있는데.
으음.
미묘합니다, 솔까말.
제가 가면라이더는 모 노래방에서 모님과 모님과 모군의 열창 정도로만 알고 있고. (노래는 재밌더만요;)
아톰과 사파이어, 그리고 009야 당근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블랙잭이 없으니까.
소책자도 그냥 그렇습니다. 두 작가의 열렬팬이 아니라면 비추가 될지도.
하지만 보통 저런 클리어파일이 캐릭터 상품일 때는 한 개에 300엔 정도 되니까 또 아주 손해는 아니고;

데즈카 오사무 캐릭터의 세계는 팬들이 칭찬한 만큼 아주 알짜배기였습니다.
유명작품의 1화 소개도 좋았지만 이 6인의 유명 작가의 데즈카 오사무 이야기가 정말 좋았어요.
이건 따로 포스팅.

뱀발: 후루야...누구더라 아무튼간에 "바 레몬하트" 작가가 데즈카 오사무와 후지코 후지오 어시 출신이군요. 처음 알았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