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의 비일상, 고양이 삼촌 가게 나의 일상


간판 그대로 빈티지 제품이나 창작 소품을 파는 가게입니다.
일상 속의 비일상이 딱 맞는 가게에요.




품절녀인 동생양의 의상이 이날따라 가게에 딱 맞더군요.

나를 소녀로 만들어놓는 분위기.

고양이 중 나를 사로잡은, 흔치않은 요크셔테리어 요키 인형.

왜 안 샀는지 지금 후회중입니다.
이번주에 가서 꼭 사야지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나니를 닮았어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관련 상품이라면 종류가 무궁무진하지만 이 가게 그림은 왠지 취향.....

다이어리 충동구매.

이뻐서 못쓰고 그림책이 될 듯.
뭐 내가 산 다이어리는 대개가 그랬지 지금까지 그래와꼬 아프로도 꼐속......

동생양 사준 종이인형.
아가야 태어나면 같이 놀 거라는데 ㅋㅋㅋ......

상수역 바로 근처에 있으니 한 번쯤 들려보세요.
예쁘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시원합니다.(............)

덧글

  • 키르난 2013/07/31 14:35 #

    몇 달 상수역 근처 안 갔더니 그 새 이런 신기한 가게가..+ㅁ+ 다음에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 사노 2013/08/02 07:51 #

    꼭 가보세요~
  • 메이밍밍 2013/07/31 15:26 #

    고양이 마트로시카 인형이라니 제 취향에 돌직구네요 ㅠㅠ 늘 양질의 포스팅 잘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 사노 2013/08/02 07:51 #

    저야말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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