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야가방에들어가신다 우리집 나니야


옆의 가방에 지퍼가 잠겨있어 박박 긁어대다가 짜증을 내길래.
빈가방을 내주었더니 좋다고 들어간다.
간혹 엄마의 조그만 핸드백도 방바닥에 있으면 깔고 앉는다.

요키의 매력은 역시 저 귀때기.
귀때기 손가락으로 살며시 간지럽히면 파닥거릴 때......캬아.

이쁜것. 내 눈엔 제일 이쁘지.(........)

토깽이 귀 만들어보기.

아 저 발 입에 넣고 쪽쪽 빨고 싶다.
나니야 나 집에 가고 싶다ㅠㅠㅠㅠㅠ엉엉엉.

덧글

  • 나이브스 2013/07/30 09:26 #

    '이 몸을 받들어라 닝겐'

    라는 분위기...
  • 사노 2013/07/31 18:25 #

    요키의 매력이죠 ㅎㅎㅎㅎ
  • Vapid 2013/07/30 10:09 #

    토끼귀 만들때 표정이 "너 모하냐-_-" 이런 표정이네요....
    심히 도도하다.....!!
  • 사노 2013/07/31 18:26 #

    도도합니다 ㅋㅋㅋ 지가 내 몸 만지는 건 되고 반대는 안되는......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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