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쓰면 일본의 스누피 무크지 많이 산 것 같지만 그건 아니고.

모에스러운(잉????) 조지6세 폐하의 명언 닥치고 니할일이나 해-킵캄앤캐리온 버전의 수정판(?)이라는 것도 참 맘에 드는데.
문제는.
저 미묘한 어깨끈의 길이.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퍼나 똑딱이 단추가 없다는 거.
내부 포켓은 있지만 이거 상당히 지르기에 미묘합니다. 어깨끈 길이가 조금만 더 길 것이지...

아무튼 참깨 거리(......)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캐릭터긴한데.

지퍼, 하다못해 가운데 똑딱이 단추라도 있었으면 질렀을지도 몰라.
하지만 스누피 가방은 크기라도 큰데 얘는 아주 어정쩡.
결국 둘 다 패스.
역시 마음에 딱 드는 잡부나 무크지 부록을 만나는 것은 정말 드문 일입니다.
작년 스프링 부록인 토트백이라던가......작년 논노 부록 토트백이라던가.......아.......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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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13/07/23 21:48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7/25 10:49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