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p라는 일본의 2인조 일러스트레이터(겸 만화가?)의 책을 보고 사게 된 회색 형광펜.

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이런 책 읽는다고 서울대 가는 게 아니듯이.
걍 그림이 이뻐서 산 겁니다. 그림책.....아 그런데 왜 내 안구에 쓰나미가.....

전 팔랑귀라 좋아하는 작가의 문구료 소개를 보면 문덕문덕하고 웁니다.
사꾸라 피그마 펜도 오오타가키 세이코의 책을 보고 샀죠.(^^);;

(.............)
요런 효과가 있습니다요.
낙서하고 음영효과 주기에도 좋을 듯요.
무지 똥종이 노트와 동아 유노크펜의 궁합도 느무 맘에 들어서 앞으론 메모와 낙서 좀 늘려봐야지.
그림일기라도 그릴까 손이 개발이지만.....(......)
뱀발: 큰 문구점에 가야 있네요;; 일단은 강남 코엑스 링코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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