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3 개인적 잡담





1. 여보시오 달력 양반 2013년도 반이나 더 넘게 지나갔다니 그게 무슨 소리요

2. 2000년이 용띠해라거나 밀레니엄 어쩌구나 아이고 그게 벌써 13년 전이라니 그때 태어난 애가 중학생이 됐을 거라니 그게 무슨 소리요..............

3. 짤방은 워킹데드 1시즌의 데릴과 글렌. 제기랄 저 때가 좋았지. 왜 2시즌을 그렇게 늘어지게 만들어서......ㅠㅠㅠㅠ

4. 다시 봐도 좋다 글렌 따응 하악하악 스티븐 연 누나에요 상엽아 누나에요........

5. 더우면 덥다고 폭염 대비 비오면 비온다고 폭우 대비 공무원은 슬프고 바쁩니다.

6. 뭐든지 중용이 좋다고 사계절 있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어디로 사라졌나요.

7. 얼른 퇴근해서 샤워하고 머리 감고 싶습니다. 흑흑흑흑.

8. 주중에 일 터지면 상관없는데 주말에 폭우, 폭염이라고 출근조에 걸리면 진짜 기분이 엿같아요. 제발 앞으로 그런 일 별로 없길. 하나도 없길 빌면 진짜 욕심이니까;;;;;;;

9. 그러니까 난 지금도 사무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집에 가면서 한니발이나 봐야지. 워킹데드나 한니발이나 고어한 건 좋은데 다이어트엔 별 도움이 안되네.(......)

덧글

  • Vapid 2013/07/03 20:51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리 야근야근열매를 드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여 퇴근하시길 빕니다;;;; 컨디션 안 망치게끔 조심하시구ㅠㅠ//
  • 사노 2013/07/06 11:05 #

    어제도..........;;;;
  • 삼별초 2013/07/03 22:17 #

    저도 아직 퇴근이.....ㅠ
  • 사노 2013/07/06 11:06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13/07/04 08: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06 11: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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