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튼 바로 어제까지는 작년 논노11월호 부록인 까만 토트백이었는데.
봄부터 매야지 했던 이 작년 10월호 스프링 부록인 가방을 까맣게 잊고 있다가 이제야 봄모드....라고 하기엔.
여름 모드.
그나저나 저 이니스프리 조랑말 손수건은 까만 논노 부록 가방엔 괜춘했는데 여긴 매니까 영 이상하네.

일단 튼튼하고, 캔버스천처럼 보여서 그렇게 부록티 팍팍 나지 않고.
포켓이 외부가 앞뒤로 두개, 내부에 1개 엄청나게 실한 데다가.
무엇보다 지퍼 잠금입니다. 통근용으로 이렇게 저렴하고 완벽한 가방 나오기가 힘듭니다.(.......)
그 안의 레스포색 백인백도, 파우치도 죄다 일본 잡지부록이네요.(..........)
아무튼 이런 가방 한 번만 더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흑흑흑흑.
지퍼와 주머니는 정말 통근용 소위 데일리백에 없으면 안됩니다. 흑흑흑흑.
하지만 올해 일본 잡부들 영 아니라능. 그렇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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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올해도 저런 퀄이 나왔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