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UR 8월호 부록이 베르사이유의 장미 관련이긴 한데. 그 외 만화 잡담


평가가 별로라 보류.
화면에 나온 펜케이스, 그림공부, 스티커......인 듯도 한데.
미묘.

그림공부(......)는 흥미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이 잡지 자체가 비싼 상표(명품이라고 쓰기도 뭐해서;) 광고 위주인 잡지고,
여태껏 몇 권 사보지 않은 그 모든 잡지가 읽을 거리가 별로 없었으니.
눈으로 직접 보고 판단해야 겠지만 역시 패스할 것 같습니다요.

뱀발: 요즘 들어 베르사이유의 장미가 일본쪽에선 자주 보이네....
뱀발 둘: 아 슈에이샤...출판사 때문인감.
뱀발 셋: 패뷰 밸리 만화 밸리 고민하다 만화 밸리로

덧글

  • 키르난 2013/06/26 09:35 #

    베르바라를 다시 띄우는 건 왜..? -ㅁ-; 지난번의 PEN 표지도 베르바라였던 걸 생각하면 신기하네요.
  • 사노 2013/06/26 22:19 #

    그러게요. 신기합니다. 명작이지만서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