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이제 40대도 남일이 아닌 나이인지라.(...........)
하지만 부록인 보냉 가방 이게 의외로 쓸모가 있을 것 같은데 도시락 안 싸는 사람에겐 또 쓸모가 없으니 패스.
접어요.

역시 이것도 패스. 그러고보니 이 잡지는 한 번도 사본 적이 없네.


무늬는 귀엽고 크기도 적당한데 역시 지퍼나 포켓 등등으로 패스.

때도 안 탈 것 같고 엄청 크고 지퍼가 있습니다.
요건 질러야지. 흐흐흐흐.
문제는....음, 내부 포켓이 있나 다시 정보를 봐야겠습니다. 없으면 패스.(ㅠㅠㅠㅠ)


이 스테디 7월호 기사 자체는 읽어보고 싶긴 한데ㅠㅠㅠㅠ부록이 맘에 안드니 패스.

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일본 애니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치즈와 빵과 스위스에 로망을 안겨준 바로 그!!
그러나........너무 작아....너무......너무......가방이 작아서 패스.
무늬 때문에 포켓 등이 없더라도 크기만 조금만 더 컸으면 질렀을텐데 으허어어엉 왜 난 햄볶을 수가 없어!!

하지만 2만원 넘는 가격이면 차라리 이쁜 거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어서 텐바이텐인가 1300k인가에서 검색해보고 마침 20%인가 세일해서 다른 거 질러버렸으니 이건 패스. 내구성이 좀 약해보인다는 리뷰도 있고.

이런 무늬는 절대 내가 좋아하지 않으니 패스.
아무튼 그럼 다시 고민이나 해야지......뭔가 하나 지르긴 지를 것 같은데......결국 미니나 꼼꼼히 다시 봐야지;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2013/06/07 09:03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6/08 12:54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3/06/07 10:44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6/08 12:54 #
비공개 답글입니다.사노님 블러그에서 지름신을 영접하고 기는 1인 ㅎ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