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게 프랑스 화장품 회사 록시땅, 그러면 프랑스 민족의상(앞치마?)를 입고 머리는 양갈래에 꽃냄새 풀풀 나는 20대 처자가 떠오르네요.(.......)
회사가 프랑스 회사니까 원제품명은 프랑스어일텐데 고2때 프랑스어 배웠건만 이제 머릿속에 남은건 쥬뗌므와 메흐씨보꾸밖에 없는 나란 녀자.
이모르뗄 하면 별 생각 없지만 이모탈 하면 생각나는 건 영화 미(이)라밖에 없다.OTL

전 걍 생각 없이 썼는데 어무이와 동생양은 냄새가 맘에 안 든다나요.
이모탈 어쩌고 한 주제에 보습력은 그냥 무난한 편입니다.
록시땅 제품을 원래 좋아한다면 모르겠지만 수분부족지성인 저로선 그렇게 장점을 못느끼겠어요.
아무튼 구매 의사는 한없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끄읕.
뱀발: 더울 때 발라도 기름지지 않은 건 좋네요.(.....)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덧글
최근에 외국화장품 수입회사가 사고 크~게 하나 쳤던데 거기 오리진스나 록시땅도 들어가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베다는 들어갔던...가?;;;
핸드크림도 미친듯이 비싼 록시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