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tkj.jp/book/?cd=12815801
그러나 1500엔이라는 가격에 비해 주는 4가지 부록은 그렇게 끌리질 않습니다.
동전지갑은 정말 쓸모 없고 그나마 샤프 정도가 땡기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만육천원 정도를 주고 저걸 사기엔 으음 미묘.
눈에 보이면 지를 지도 모르겠지만 초반의 포스에 비해 점점 그냥 일본 문화 와 신기방기 와 좋아 이러는 외국인 장기 관광객 분위기라 재미도 떨어지고 있구요(그러니까 나한테는).
세인트영맨, 지저스 오빠와 싯다르타 오빠 팬이라면 질러볼만 할지도요.
일단 나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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