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이거 사줘! 요즘 일본 패션잡지에서 본 것들. 미분류


되게 조금 들어있는 주제에 가격은 좀 되는(우리나라로 치면 한 30밀리그램에 33000원 정도?) 뾰루지용 모이스트 젤.
광고에 혹하면 안되지만 대죽 어쩌고 저쩌고로 트러블을 잡아준다고 하니까 확 땡기기는 땡기는데.
가격이 2만원 언저리만 됐어도 다음에 갈 때 질렀겠지만..........이런 건 광고가 너무 과장된 게 많아서 패스.

사고 싶다!!
저거 신는다고 다리가 예뻐지진 않겠지만 다리 피로도 풀린다고 하니까 갑자기 확 땡기는 제품.
이거 비슷한 다른 제품들은 국내 사이트에서도 파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이것도 좀 비쌌던 걸로 기억. 하지만 만약 조금이라도 세일하는 게 눈앞에 보인다면 지를 지도;

엄마 일도 인간관계도 힘드니까 머리끝이 막 갈라져요......
해서 땡기는 헤어 에센스.
하지만 결국 이건 피로와 영양공급 문제지 이거 바른다고 해결은 안되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준히 실크테라피 바르고 있는데 이건 가성비가 좀 나쁘고;;;;;

으하하하하하
화장품 이름이 미루꾸맛꼬리. 그러니까 밀크 막걸리.
막걸리와 우유 성분이 들어갔다는 화장품.
게다가 같이 파는 제품은 그 유명한(?) 달팽이 크림이네.
한국계 회산가 했더니 일본회사인 것도 같고.
만원대 가격이라 이건 다음에 일본 갔을 때 눈에 띄면 지를 것도 같습니다. 하하하.
화장품도 한류로구나. 하하하.

이외에도 많지만 생략.
내 고민의 95%는 돈만 있으면 해결될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키르난 2013/05/09 08:52 #

    헤어 에센스는 안 쓰지만...; 트리트먼트를 일주일에 세 번씩 꼬박꼬박 한지 좀 되었는데 확실히 머릿결이 달라지더군요. 저는 코스트코에서 나온 커다란 벌크를 가져다 씁니다.-ㅁ-/
  • 사노 2013/05/10 09:00 #

    트리트먼트나 린스를 쓰면 반나절만에 미친 듯이 가려워져서요ㅠㅠㅠㅠ
  • 2013/05/09 09:34 #

    헤어에센스는 네... 도움이 안됩니다... 역시 뷰티의 기본은 생활 습관 개선인 것 같아요ㅋㅋ 그게 가장 어렵다는 게 함정이지만ㅜㅜ
  • 사노 2013/05/10 09:01 #

    역시 그거시 진리ㅠㅠㅠㅠㅠ
  • 리에 2013/05/09 17:35 #

    저거 압박 스타킹 저 있는데 별로예요 =ㅁ=;
    의료 업계에 있는 동생 말로는 저렇게 그냥 무작정 압박하는 건 다리에 더 안 좋대요. 압박 스타킹 사려면 의료용 사야 지압 효과가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고 ㅋㅋ
  • 사노 2013/05/10 09:01 #

    아 지름신을 물리쳐주셨습니다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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