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거짓말의 런치메뉴 먹어보기. 나의 먹을거리 잡담



홍대 아니 상수역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위치인 달콤한 거짓말.
주말에도 런치 메뉴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
사진의 난로 좀 활활 타올랐으면 할 정도로 추운 4월 주말이었어요ㅠ.ㅠ

달거 함박 스테이크는 사진 보면 알겠고.
오늘의 스파게티는 그날그날 물어봐야 아나봐요. 아 당연한 건가.
이날은 볼로네제 파스타였습니다.

식전빵과 피클.

계란맛이 진하네요. 호불호가 갈릴듯.



파스타는 입맛 까다로운 일행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쿠올리티(?).



달거 함박 스테이크 점심 메뉴도 가성비는 정말 좋은 편이긴 한데. 맛도 없는 건 아닌데.
답니다.
너무 달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스도 달고 고기도 좀 단 편입니다. 앞으로는 식사하러 간다면 스파게티만 먹을 듯요.

1000원 추가면 5000원 드립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주말에도 런치가 가능한 게 매력적입니다.
단지 추웠어요......춥다고 말할 걸 그랬다ㅠㅠㅠㅠㅠㅠㅠ

덧글

  • 2013/04/25 12: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26 08: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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