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으으 5000원 미만 잡지인데 줍니다. 8000원일 때도 질렀던 물건들이라 질러봅니다.

보도 듣도 못한 잡지입니다만 원래 제가 패션이라는 데 까막눈입니다.

1회용 면도기로 한 달에 한 번 할까말까한 미용 초짜지만 어쩐지 가지고 싶어서 지름.
문제는 두 개 합쳐서 만 원이 안되기 때문에 배송비를 문다는 거(부록 역시 교보에서만 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송료 무료 쿠폰이 없었다면 안 질렀을 지도 모르는 지름이지만 지르고 나기 기분 좋은 것이 역시 좋은 지름인 것 같다고 쓰려고 보니까 아직 부록과 그 부록(?)이 오지도 않았구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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