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족냉증은 있지만 잘 붓...................나?;;;

미용잡지나 심리 어쩌고 체크 엄청 좋아하는 뇨자가 여기 하나.
차가운 음료수만 마신다.
스트레스가 쉽게 쌓인다.
노슬립이나 미니스커트 등 보여주는 패션을 좋아한다.
1년 내내 손발이 차다.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다.
찐한 맛을 좋아한다.
빈혈을 가끔 느낀다.
땀을 거의 흘리지 않는다.
.........기뻐해야 하려나. 3개만 해당되네요.

몸의 수분은 혈관계와 임파계로 나뉜답니다. 모세혈관으로 못 돌아가고 세포간질에 체액이 늘어난 게 몸이 부은 거래요.

이것이 바로 공포 마케팅인가!
몸이 퉁퉁 잘 붓는 우리 어머니께선 삐쩍 마르셨느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가락 쫙 폈다가 오무리는 운동은 여러 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사무직은 거의 신발을 신고 있어서.......
이제 날 따듯해지면 슬리퍼를 신을 테니 그 때는 의식해서 자주 해줘야겠네요.

이것도 자기 전에 매일 해주면 확실히 효과가 좋을 듯요. 여러 모로.
다른 건 내가 해보지도 않을 것 같아 대충 읽고.(.........)

버스 통근 중 수시로 해줘야겠어요. 앉았을 때나 가능하지만.
해도 손해는 안 볼 것 같습니다. 게으름순이니까 여차저차는 패스.
출처: 미적(비테키)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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