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는 엄청 크고 내부 포켓도 있고 평도 나쁘지 않아서 지르려다가 지퍼가 아니라 가운데 똑딱이 단추 잠금이라 고이 접었습니다.
휴대폰 도둑분실 후 깨달았을 뿐더러 역시 가방은 보안이 생명입니다ㅠㅠㅠㅠㅠㅠ

앗 형태가 팔뚝살 가리기에 좋을지도! 했다가 비친다길래 포기.
티셔츠는 안 비쳐야됩니다. 겹쳐 입으면 덥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런 파우치는 절대 안쓴다는 걸 난 알잖아? 그리고 코치 좋아하는 것도 아니잖아? 안살 거야 아마......


이건 지를까 말까 무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저런 형태 가방도 없고.
그런데 문제는 내부 외부 포켓이 없다는 겁니다. 크기도 제가 쓰기엔 좀 작습니다.
그러나 스니커 걸 등 기사가 땡기니까 음........교보에 있으면 질러볼까;;;
일본잡지들은 이미 5월 부록입니다.
6월 부록은 벌써부터 땡기는 게 몇 개 있네요.
직장 생활이 힘드니까 지름심만 강림합니다. 그런데 난 궁상신도 붙어있잖아 안될 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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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저는 이 브라탑 덕분에 ㅂㄹㅈㅇ를 거의 안하고 살아요
저도 브라탑 러브라 1년 내내 브라탑합니다. 운동할 때만 스포츠브라........이제 와어이 있는 브래지어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