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런 스타일에 좀 환한 색으로 나중에 봄 기분 내봐야지도 있고.
(이건 작년 스위트인가 스테디인가의 부록을 능가할 게 없지만)
교보문고에 전화해봤더니 전화로는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질렀더니만 주말에 가보니 엄청 쌓여있더만요.
(.............)

안에 내부포켓이 있고 아쉽게도 지퍼나 똑딱이 단추 같은 건 없지만 아무튼 괜춘한 것 같아서 질러봤고.

천이 생각보다 좀 얇긴한데 내부포켓도 좋고 무엇보다 색깔과 디자인이 귀여우니까......
귀여우면 되니까.(.......)
가성비는 좋았습니다만 문제는 잡지. 볼게 하나도 없었어요. 이건 뭐 스크렙할 것도 없이 재활용 쓰레기장으로 고고씽.
미니, 스테디가 기사 내용이 확실히 취향인 듯 합니다. 요즘은 비테키.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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