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지. 같은 가격에 두 개를 사니까 좋은 거야!
다나카 VS 쥰 in OL진화론.
아무튼저무튼 현재 영풍문고에서 창고를 정리한 건지 뒤진 건지 아무튼 일본 패션잡지들이 반액 세일 중입니다.
얼마 안 떨어진 교보에서 제 값 받는 한두달 전 잡지도 죄다 반액 세일입니다.
알흠답습니다.

위드, 논노는 아주 기사가 눈에 띄는 것이 있지 않은 이상 잘 사지 않는 잡지입니다. 아 물론 부록이 좋으면 바로 지릅니다만.
십대 후반~20대 초중반을 겨냥한 듯한 프리티 러브리 샤랄라 샤방샤방 의상이 아무리 생각해도 내 나이는 물론이고 나와 어울리질 않아서리. (........ㅠ.ㅠ)
하지만 이 두 잡지는 부록도 궁금하고 기사도 읽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질렀지요.


기대도 안했는데 안에 구획 정리도 어지간.......히는 되어있구요.
산리오 캐릭터인데도 핑크핑크 안 돋는 게 어디입니까.
반가격으로 5300원 정도에 샀는데 기사도 재밌는 게 몇 가지 있었고 이 파우치는 대만족입니다.
불만이라면 지퍼가 하나인 것. 써보니까 두 개인 게 좋더라구요.

샤방샤방한 동생양 마음에 들 것 같아 기사는 내가 보고 부록은 동생양 주려고 질렀는데 대성공.

물론 사지의 모델이 제 동생양은 아닙니다. (......)
고민고민하다가 논노 11월호 토트백은 그냥 놓고 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 나 정가 주고 샀는데 그리고 그 가방은 지금껏 잡지 부록 가방 중 두 번째로 좋은데ㅠㅠㅠㅠㅠ
(1위는 스프링인가 스테디인가 부록이었던 하얀 로즈팜인가 뭔가 아무튼 영국 브랜드 토트백)
시간이 있었으면 몇 개 더 샀을 텐데 가방이 무거워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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