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록인 토트백도 궁금했지만 일단 스테디와 스프링, 미니 등 일본 보도사(다카라지마샤)의 잡지는 읽을 만 해서요.
일단 일본 블로거는 그럭저럭 쓸만하나 끈 색깔이 ㅈㄴ 촌스러워 아쉽다고 했는데 그 말이 맞습니다요.



그리고 역시 검은색은 수축효과뿐만 아니라 싼티가 덜 난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요.

확실히 강추 물건은 아닙니다. 소위 세컨드백.......보조용으로 쓰기엔 좋긴 하겠네요.

그러나 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고 다닐 거야. 집앞에서 버스 타고 직장앞에서 내리니깐.
그러나 주말에 들고나가진 않을 것 같은 그런 쿠얼리티입니다.
잡지 기사는 참 좋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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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포스팅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