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궁금해 하시더라고!!

비록 음료 쪽은 기대 꽝이긴 했지만 그래도 다크 초콜릿은 좀 낫지 않을까 기대는 무슨.
사고서 잊어먹고 창고에 처박아놨다가 이제 기억나 겨우 끄집어냈습니다.
더 진한 게 있으면 좋겠는데 일단 제가 살 때 롯데면세점에선 저게 제일 함량이 높았고.


그런데 고디바는 벨기에 회사라며 왜 영국의 고디바 전설이....는 뭐 한국 과자들도 그렇지 뭐.
한 입 먹어보니.
같은 함량의 린트보다 조금 더 부드럽긴 하지만.
굳이 고디바를 살 필요까지는 못 느끼겠습니다.
요즘 어무이와 제가 푹 빠져사는(?) 초콜릿은 린트 80%라서리 그것보단 확실히 달게 느껴지네요.
이것도 다양하게 파는 데라면 함량 더 높은 게 있을 것 같고 그거라면 또 사보고 싶지만.
아무튼 몇 개 질러놨으니 하루에 두 조각씩 힘들 때 쳐묵쳐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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