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미용패션잡지 지름기 소소한 쇼핑 라이프


얘들은 무슨 놈의 3월 잡지를 벌써 낸다니...지만.
부록인 지압 슬리퍼가 탐이 나 질러본 미적, 비테키 3월호.

식구들 중 발바닥이 가장 쥐약이란 걸 깨달은 요즘.
날 풀리면 사무실에서 신으려고 개봉은 하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효과는 바라지도 않고 그래도 안 신은 것보다는 좀 낫겠죠;;

부록과 상관 없이 그냥 잡지의 시시껄렁한(???) 때로는 잘 맞는(???) 심리 테스트가 재밌어서 질러본 앙앙.
그나저나 나의 다크사이드 따위 빠와가 없어서 알아도 별 소용 없을 텐데.
.........

이런 오라클 카드가 책속 부록입니다.
예쁘게 잘라서 자기 전 다음날 운세용으로나 한 번 볼까요.
하지만 난 가위질도 잘 못해서 어렸을 때 종이인형도 엄청 실패 많이 했잖아. 자 대고 칼 대고 잘라야지.

비테키 3월호 안에는 클리니크 아이크림 샘플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옛날에는 한국 잡지도 이런 거 간혹 붙어있어서 햄볶았는데 요즘엔 통 안보이네요ㅠㅠㅠㅠㅠ




덧글

  • watermoon 2013/02/04 16:20 #

    예전엔 잡지 정기구독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샀는데
    요즘은 시들하네요.
    지압슬리퍼는 보기만 해도 발바닥이 아프군요
  • 사노 2013/02/04 17:49 #

    그래도 꾹 참고 신어보려구요. 지금은 너무 추워서 보류...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