뷁만년 만의 아웃백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가성비가 꽤 좋았던 메뉴로 기억.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무튼 파이브.
하지만 역시나 아웃백은 짭니다. 짜요. 어디나......

아마도 뭐시기 샐러드.
가성비는 축텐터 뭐시기 샐러드가 훨 나은 듯요.

미디엄으로 시켰는데 그럭저럭 그나마 미디엄으로 나왔던 스테이크.
역시 요즘 영어 메뉴 따윈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신메뉴였던 듯도.
스테이크나 고기님 신자는 아니지만 뷁만년 만에 고기 쳐묵쳐묵도 나쁘지 않네요.

가성비 나쁘지 않았던 아마도 까르보나라?

이렇게 여자 다섯이 먹고 일인당 15000원 정도 냈으니 한 자리에 앉아서 이것저것 쳐묵쳐묵+빵 두어 번 리필+커피나 녹차 서비스로 수다 떨기엔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듯 하네요. 이것저것 할인카드 써야 되긴 하지만.

사실 페밀리 레스토랑은 진짜 딱 이게 제격인 듯. 1인당 저 가격 정도에 요것저것+한 자리에서 수다 떨기.

뱀발: 확실히 몸이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이 지점이 그런 건지 짜긴 짭니다....Aㅏ......염분 섭취...

덧글

  • 키르난 2013/01/31 09:32 #

    아웃백이 좀 짜죠... 전 가면 다른 것 다 빼고 오지치즈후라이만 시킵니다. 먹고 나면 일주일 치 염분을 한 끼에 다 섭취한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요. 게다가 빵 무한 리필 시키면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잇다는 것도..-ㅠ-
  • 사노 2013/01/31 17:39 #

    1년에 한 번 가도 괜춘할 것 같아요, 아웃백. 가끔 그 빵 생각은 나긴 하지만......
  • 삼별초 2013/01/31 10:26 #

    아웃백이 패밀리 레스토랑 가운데 가장 짠것 같아요
  • 사노 2013/01/31 17:39 #

    그러고보니 그런 듯도.......
  • 잠본이 2013/01/31 21:01 #

    생각해보니 진짜 짠맛의 대축제로군요.
    외국어 메뉴는 뭐 두단어 이상 넘어가면 메모하지 않는 이상은 기억이 잘 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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