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토카치 초콜릿 첫시식기. 나의 먹을거리 잡담


오사카 우메다 지하상가의 홋카이도 특산품 매장에서 사본 토카치 초콜릿.
십승 초콜릿이라. 흐음.



조그만 초콜릿 20여개에 830엔인가 얼마던가....

블랙 초콜릿 안에 밀크 크림.

열어보면 이렇습니다.
디자인은 우유 단지.........???
홀스타인인지 뭔지 아무튼 젖소 무늬가 귀엽네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발로 찍었네요.(........)

안은 이렇구요.

먹어본 감상.

이 정도 까진 아니지만 괜춘합니다.
적어도 돈이 아깝진 않네요.
다크 초콜릿도 뭐 아주 다크하진 않아도 적당히 블랙블랙하고.
안의 밀크 크림이 어머나 이건 먹어보니까 내가 은수저 만화책을 한손에 들고 홋카이도 대초원 위에......까진 아니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 어무이께서도 맛있게 드셨을 정도.
유통기한이 꽤나 기니까 선물용 조공용으로 괜춘할 듯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먹기 위해 다시 사먹을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괜춘한 경험치 업이었어요.

뱀발: 초콜릿은 역시 린츠가 쵝오.(.............)


덧글

  • 삼별초 2013/01/28 08:58 #

    본고장 훗카이도에 가서 먹어보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 사노 2013/01/29 17:33 #

    본고장 홋카이도 가서 우유와 푸딩으로 배를 채우는 게 소원입니다 언젠간 먹고말테야
  • 키르난 2013/01/28 13:14 #

    뭔가 제주 초콜릿과 비슷한 느낌이..-ㅁ-; 지역 초콜릿이라 그런가요;;
  • 사노 2013/01/29 17:33 #

    아~~~~~~~!!!!!!
  • JinAqua 2013/01/30 07:53 #

    으엌 젖소젖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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