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업 2월호 지름기. 소소한 쇼핑 라이프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기사도 궁금해서 질러본 비즈업 2월호.
부록은 사롱 퀄리티 미발 가이드라는 좀 비싼 샴푸+린스 3일치.
이런 건 뒀다가 한 달에 한 번 갈까말까하는 찜질방에 고고씽.

그런데 샴푸는 그냥 모험하지 않고 해드앤숄더........
라고 썼더니 집에 어느새 케라시스로 바뀌었어! 어쩐지 머리 가려워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했어!!

퇴근하고 써볼까 고민 중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글 작성주인 24일 8:40분 현재 나는 야근 중.........ㅠ.ㅠ
잠깐 짬을 내 포스팅 미리 저장 중.(.........)

기사도 그렇고 비즈업은 부록이 괜춘하면 내용도 중박은 치는지라 빠지지 않고 체크합니다.
요즘 맘에 드는 일본 패션미용잡지은 스프링과 미니가 계속 부록이 그저 그래서 슬퍼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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