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거! 예쁜거를 보자!! 소소한 쇼핑 라이프


직딩의 낙 중 하나이고 사치 중 하나인데.
사무실 비품에 포스트잇이나 볼펜이 있어도 그냥 이쁜거 질러보기입니다.
(...............)

디자인 보고 어머 이건 안 지를 수가 없어!
서울도 저렇게 이쁠 수 있군요. 런던 오사카 못지 않습니다.
하나에 3000원이라는 숭악한 가격이지만 질렀습니다.
런던, 서울, 오사카.

옆의 영국 스티커는 어디다 쓸지 고민 중입니다만 결국 보존용이 되겠지 아마도 그럴 거야.

노란 3M 포스트잇은 비품으로 쌓여있건만 이 정도 사치는 직딩의 생활 활력으로 괘.........ㄴ찮겠죠?

덧글

  • 삼별초 2013/01/23 09:57 #

    그럼요 뭐 이런게 쌓여서 산이라도 되겠어요?하하하
  • 사노 2013/01/24 20:33 #

    하하하 그렇죠 하하하
  • 미니벨 2013/01/23 11:14 #

    아까워서 모시고 있어야만 할 것 같아요.
    노란 3M 포스트잇과 광고용 포스트잇이 쌓여 있는데 눈길이 가네요. ^^
  • 사노 2013/01/24 20:33 #

    예쁜거라도 써야 바쁜 와중에 기분전환이......ㅠㅠㅠㅠㅠㅠㅠ
  • watermoon 2013/01/23 13:51 #

    저도 이쁜 포스트잇으로 학생들한테 숙제내줬어요 ㅎㅎㅎ
    어차피 하기 싫은 숙제 보는 즐거움이라도 있을라고 예쁜 수첩 사서 적어주기도 하고....
    그치만 아무리 예쁜 곳에 숙제를 내줘도 숙제는 숙제 ㅋㅋㅋ
  • 사노 2013/01/24 20:34 #

    그래도 그나마 숙제는 숙제라도 하하하 기분이란 게 하하하;;
  • 지애 2013/01/28 19:38 #

    저도 가끔 사치인 거 알면서 스티커 사모아요...ㅠㅠㅋㅋㅋㅋ 미치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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