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도 내용도 대만족, 앙앙. 소소한 쇼핑 라이프


잡지 이름이 앙앙이라니 거 참.
아무튼간에 몸에 좋은 것 대상 발표라는 표제와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그리고 교보에서 10% 세일이라길래 질러본 잡지.
앙앙은 큐티와 마찬가지로 첫만남.
(............)

그런데 뜻밖에 내부에 부록이 있었네요.

한 번 사볼까 망설이다가 깜빡하고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 못 지른 메구리즘 굿나잇 목 시트입니다.
어깨 결림에 좋다니까 함 해봐야죠. 해보고 탁월하면 조금 비싸더라도 질러야지.
이놈의 직업병으로 목과 어깨는 항상 아프니까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기사가 느무느무 좋고 재밌는 게 많아서 내부 포스팅은 투비컨티뉴.
두어 달은 지난 잡지니까 내용 좀 많이 올려도 안 미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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