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에 세일이 오면 지름신도 같이 오신다. 소소한 쇼핑 라이프


평소엔 그 분홍에삥크 내지는 겅듀님~~하는 분위기, 혹은 십대가 바글거리는 분위기로 잘 안 들어가는 에뛰드지만.
50~20 세일이라기에 혹해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에뛰드 제품 중 꾸준히 사는 제품도 있고;

미쿡의 바이바이 블레미쉬 카피제품이라는 저 클리어 스팟은 세일할 때마다 꾸준히 질러주는 제품이고.
저 시리즈로 비비크림이 있길래 근무 끝나고 남친 만날 때 혹은 모임 있을 때 쳐발쳐발해줄까 해서 질러보고.
모공케어솔은 혹시나 그리고 저렴해서 질러보고.
뾰루지 날 때 저 패치를 붙이면 자외선도 차단되고 손으로 무심코 만져도 균 안 들어가서 좋은 거 아니까 질러보고.
평이 좋은 것 같던 콜라겐 수분크림은 어무이 한 번 써보시라고 조공용으로 질러보고.

대부분이 50% 할인이라서 질렀던 것 같습니다. 역시 반값 세일은 무섭습니다.
한 번 페뷰밸 돌아보고 평 좋은 제품 있으면 더 지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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