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잡지 표지에도 [이것은 잡지 부록을 뛰어넘었다!]고 선언하는 패기.
40대를 위한 잡지지만 질렀습니다. 뭐 40대도 이제 남 얘기가 아닌 나이니까요.(.......)




또 한쪽은 속옷 등을 안보이게 수납할 수 있고.
겉이 폭신폭신해서 깨지기 쉬운 화장품 넣어도 되겠고.
에펠탑이나 포숑은 별 취향이 아니지만 이건 확실히 만 원 안팎인 잡지 부록치고는 괜춘하네요.
다음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때 꼭 써야겠습니다.
잡지 자체도 뭐 40대 취향이라지만 여러 상품 광고나 패션 같은 거 재밌었구요.
프치프라....소위 저렴이 화장품은 하나도 안 나오긴 하지만;;;
이런 여행용 파우치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싶으면 질러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뱀발: 이제 일본에선 35세에 미혼에가 문제가 아니라 40대 미혼도 제법 나오는군요. 뭐 제 주위에서도 벌써 40대 미혼이 제법 보이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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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트렁크 주머니 어딘가에 물건 처박아놓고 찾지도 못한 적이 많은 저에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