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리락쿠마 파우치와 카렌더, 수첩, 그리고 가계부가 부록.
1500엔이 아니라 1000엔이라면 당장에 질렀을 테지만.
가계부가 필요없고 카렌더도 어차피 일본 달력은 필요없고.
고정띠 없는 수첩은 내 타입이 아니란 걸 알고 과감히 패스했는데
이제 와서 후회중입니다. 샀어야 했나......;;

앉아서도 쓸 수 있다지만 화장실이다 또 프린터로 왔다갔다 하는 사무직에겐 그닥.
게다가 무엇보다 지금은 한겨울.
저거 차가울 것 같아서. 게다가 가격이 1500엔.
이것도 역시 1000엔이라면 당장 질렀을 지도.

수첩 자체도 궁금하고 무엇보다 어떤 비결이 쓰여있나 궁금했지만 역시 가격 때문에 패스.
그리고 수첩은 고정띠가 이하생략.
그 옆의 롱복대 다이어트는 근처의 다이소에서 복대를 105엔에 구입하여 패스.
하지만 이 4가지 부록중 수첩 빼면 사볼걸 그랬나 지금 후회 막심.
지름신 오시면 그냥 머리 굴리지 말고 영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특히 해외에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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